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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전게임을 찾고 있습니다. 저어엉말 옛날게임입니다. 20년 25년정도 전에 나왔던 게임이고 그 당시 Pc를
저어엉말 옛날게임입니다. 20년 25년정도 전에 나왔던 게임이고 그 당시 Pc를 켜면 지금처럼 바탕화면이 뜨질 않고 아이콘을 클릭하는게 아닌 pc통신 화면처럼 키보드를 움직여 엔터버튼을 이용해 게임 실행을 실행했던 기억이 납니다. 빨간 비키니? 가터벨트? 같은 의상을 착용한 여주 캐릭터가 밧줄도 타고 나무 덩굴도 타고 이동하면서 플레이했었는데, 제가 워낙 어렸을 때라 게임의 목적이 탈출인지 보스를 클리어하는 게임인지 기억조차 안 나네요. 단서 자체가 너무 적어서 죄송합니다만, 추측이라도 해주실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단서가 적다 하셨지만 결정적인 힌트들이 있습니다.
"PC를 켜면 지금처럼 바탕화면이 뜨질 않고... 키보드를 움직여 엔터버튼을 이용해 게임 실행"
이 부분은 바로 DOS(도스) 시절의 게임이란걸 알려줍니다.
Jill of the Jungle (질 오브 더 정글)
말씀해주신 모든 조건과 거의 일치하는 1992년작 DOS 게임입니다.
여주인공: 아마존 여전사 '질'이 주인공입니다.
빨간 의상: 질의 상의가 빨간색입니다.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는 충분히 빨간 비키니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게임 방식: 덩굴이나 밧줄을 타고 이동하는 것이 핵심적인 방식인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시대: 90년대 초반에 출시되어 2000년대 초반까지 컴퓨터 학원 등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말씀하신 20~25년 전이라는 시기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혹시 아니라면
Prehistorik 2 (프리히스토릭 2): 원시인이 주인공이지만, 정글을 배경으로 덩굴을 타는 등 비슷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Rick Dangerous (릭 데인저러스): 인디아나 존스 같은 남자 탐험가가 주인공인 게임으로, 밧줄을 타는 요소가 있습니다.
이정도가 있네요